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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초반은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지만, 중반에 접어들면서 사악한 적 패턴이 슬슬 본색을 드러냅니다. 특히 라운드 5~6은 한번만 실수하면 회복하지 못한 채 그대로 미스 연발 → 즉시 게임오버가 될 만큼 극악!
덕분에 스샷 찍을 엄두도 못 내고 미친 듯이 강제세이브/로드를 연타하며 간신히 통과.
…그런데 마지막 타이틀 로고까지 보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흘러나오는 제작진 명단.
게임은 무한루프가 아닌 대신 엔딩이 무한루프였다는 충격적인 사실. OTL
guianist
2011.03.22. 02:38:46
안녕하세여...^^ 처음 리플달아보네여...가끔씩 추억에 잠길수 있는 너무 좋은 사이트...감사드립니다...// 분명 스테이지 0 이 있었습니다...게임중에 나오는 얼굴모양석상을 계속 쏘면, 화면의 적을 전멸시키는 노란동그라미(?)가 나오는데(다 아시져?^^)...그거를 안먹구 계속 놓아두면 그냥 없어지지만...그중에 몇몇은 나중에 검은색으로 변합니다...그 검은색을 먹으면 스테이지 워프가 됩니다...제 기억에는 스테이지 2에서...어디로 한번 워프했다가 그 곳에서 스테이지 0으로 가는 석상이 있었는데...잘 기억이 안나네여...ㅜ.ㅜ // 아 글구 제 기억으로는, 스테이지 0을 깨면 바로 스테이지 8(마지막 스테이지) 가 나왔었습니다...^^
Last Update : 2011.03.22 02:38:47





















라운드0으로 가려면 뭘 해야됐던가??
하여간 나중에 자낙2도 나오자마자 사서 했는데 자낙1을 엔딩을 본 실력이라 그런지 아마 산 당일 엔딩을 봤었던 것 같습니다.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확실치는 않네요.
어째든 1을 엔딩 볼 수 있으면 2는 전혀 어렵지 않음. 그리고 라운드0도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...
* 2가 아니라 자낙 엑셀런트였죠 -.-;;